저는 한그루님을 의심한 것은 담벼락 글과 한그루님이 아크로에 올린 글이 거의 같았기 때문에 의심했고


'거의 같았다는 부분'을 명시해주세요. 당신의 그 드러운 작태, 좀 제어해줄께요. 인간 비스무리하게나마 만들어주겠다는겁니다. 어쩌겠어요? 말이 안통하면 두들겨 패서라도 인간 만들어줘야지.


아니, 그 때 해명하라고 요구하면 해명하지는 않고 나중에 또 같은 내용을 올려 사람 물먹이는 것도 한두번이지, 하여간 당신의 그 드러운 작태 좀 뜯어고쳐줄께요. 각오하는게 좋을거예요.


아래는 내가 운영게시판에 길벗님을 징계요구하면서 캡쳐한 것들 중 하나입니다.(관련 글은 여기를 클릭) 게시물의 관련 캡쳐물들 보시고 '거의 같았다는 부분'을 명시해 주세요.


담벼락.gif





추가)어디서 합리적 의심이라는 용어는 주어들었는지... 그래서 쪽글에 달았던 부분 본문에 올립니다. 자, 길벗님 댁 따위의 사과 필요없어요. 기분 더 더러워질 것 같으니까. 그러나 명백히 자기가 잘못한 것을 자기 합리화를 위해 눈가림용으로 재탕하는 드러운 행위, 그거 하지 말아요 알았어요?





님이 'ㅎ'=한그루라고 주장한 시간이 2월 11일 9시 43분(*1)

그 이유는 비슷한 내용이 올라왔다는 것

도한 비슷한 내용은 '길벗이 눈팅은 한다'는 것.


그렇다면 님이 판단한 2월 11일 9시 43분에 '길벗이 눈팅을 한다'는 내용이 담벼락과 아크로에 동시에 올라와 있어야죠?


그런데 아래 그림의 *2에서 'ㅎ'의 글이 올라온 시간은 2월 11일 14시 1분


내가 비슷한 내용을 적은 글은 *3에서 2월 11일 16시 57분

 

님 수준에 맞게 정리해드리죠


1. 2월 11일 9시 30분 길벗은 '한그루'가 'ㅎ'라는 닉으로 글을 올렸다라고 주장.

2. 1의 근거는 '길벗이 눈팅을 한다'는 비슷한 내용

3. 'ㅎ'이 글을 올린 시간은 2월 11일 14시 1분 (길벗의 주장은 2월 11일 9시 30분)

4. '한그루'가  글을 올린 시간은 2월 11일 16시 57분
 (길벗의 주장은 2월 11일 9시 30분)




도대체 이 세상에 어느 미친 인간이 미래에 일어날 일을 가지고 판단해? 길벗님은 신인가?


그리고도 뭐라? 인간아 그렇게 추접하게 살지마세요. 여태까지 그렇게 살아온 모양인지 모르겠지만.


길벗.gif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