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프랑스 언론에서 나폴레옹이 엘바섬을 탈출한 후 파리에 점점 가까워질 때마다 논조가 달라졌다는 코메디보다 더한 코메디.

 

"완전해방"

 

"지시를 절대신임하라"

 

ㅋㅋㅋ

 

 

모르지.. 조선일보가 '민족정론지'라는 주장의 근거를 일제시대에 정간 당한 회수가 가장 많다는 것으로 하는데 그 정간당하게된 기사를 쓴 기자들이 다수가 좌파였으니까... 5.25때까지만 해도 죄파기자들이 많았는지도....

 

어쨌든 조선일보의 민낯... 극우 화장발을 벗기고 본 민낯은 차마 보기 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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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