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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 따라서 혐오감을 불러일으킬 수도 있는 장면들이 있으니 주의.



뭐, 이건 작정하고 만들었네요.


노래는 베토벤의 '운명'을 샘플링해서 만든, 개인적으로는 그저그런 스타일의 노래인데 뮤직비디오에 모든 힘을 쏟아부었나봅니다.


결국 이 뮤직비디오는 방송 3사의 심의를 모두 통과하지 못해서 방송불가.



인터넷 은어로 생각하기 어려운 그런 것들을 하는 것을 '약을 했다'라고 하는데, 정말 약을 많이 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