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내 몸 하나 건사하기도 버거운 놈이 애완동물을 거둔다는건 엄두도 못내지만 (그래도 3년간 하루도 빠지지 않고 운동하는거 보면 내 스스로 신기하기도 함 ^^) 남의 일인데도 가슴이 찡하네...

 

 

김진 웹툰작가의 해당편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