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대표 33인의 이름 정도는 기억해줘야 하지 않나요?
그런데 오늘 태극기를 단 집이 거의 없어요
저도 어느틈엔가 국경일 태극기 게양을 잊어먹었습니다.
이제는 태극기 조차 찾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 삶이 어느새 쫒기는 삶인지 아니면 자기 중심적인지 몰라도 누구도 이 흐름속에서 자유롭지는 못한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