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달님......................

 

달은 자체발광을 하지 못한다. 햇빛을 받아서 빛을 낼 뿐. 닉 한번 참 기막히게 지었다.

 

 

 

내가(한그루) 말한 '문재인은 잉여정치인'이라는 표현과 딱 떨어진다.

 

 

솔직히 문재인은 존재감이 없다. 뭐, 아주 거창한 것이 아니다. '내 생각을 발언한다'는 존재감은 인간 존재의 증명이며 정치인인 문재인이 정치인으로서의 존재를 나타내는 아주 기초적인 사항이 없다는 것이다.

 

 

 박근혜 역시 발언들을 보면 존재감이 없어 보이는데 문재인의 존재감 없음은 박근혜보다 다하다.

 

 

장삼이사도 자신의 존재감을 확보하기 위하여 부단 애를 쓰는데 문재인의 존재감 없음은 호불호를 떠나서 정말 연구대상이다.

 

 

 

"존재감이 0에 수렴하는 박근혜,  존재감이 0인 문재인"

 

 

이 두 정치인이 한 명은 국정수반이고 또 다른 한 명은 야당대표이다. 써글....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