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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칼럼 중..........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굳이 왜 구분하나. 좋은 음악은 그 자체로 그냥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 준다.




이 부분을 읽고나니 '재즈 매니아'인 친구에게 했던 질문과 들었던 답이 떠올려진다.



나 : 헤이, 클래식과 대중음악의 차이가 뭐야?


친구 : 아무리 들어도 질리지 않으면 클래식



나 : 그러니까 처음부터 다시 보고 싶으면 명화, 특정 장면만 계속 보고 싶으면 포르노... 뭐 그런거야?


친구 : 넌 어쩜 말하는 마디마디마다 머리 나쁜거 셀프 인증하니?



나 : ㅡㅡ;;;


친구 : 클래식도 그 당시에는 대중음악이었어. 물론, 당시는 귀족이 대중이었지만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