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호남 민중들은 친노의 실체를 거의 모릅니다.

새누리당이 싫어서 민주당내 헤게모니가 가장  쎈 문재인을 지지할 뿐입니다.

문재인은 2007년 대선때 정동영을 아마도 찍지 않았을겁니다.

2007년 대선 때 노사모 내에선 정동영을 찍느니 이명박을 찍겠다고 하였습니다.

운명이란 책에선 정동영을 노무현의 배신자로 묘사하었죠

호남 정치인은 뒷통수 친다는 프레임에 가두는거였죠.

오랜동안 호남 정치인은 특히 동교동계는 구태의 프레임에 낙인찍혀 왔습니다

진중권 같은 자는 민주당은 문재인 빼고 전부 쓰레기란 낙인을 찍었지요.

안철수가 민주당에 입당하여 친노들과 팔육이들에게 흔들릴 때

진중권은  또 민주당은 재라 하고 안철수는 똥이라하면서 새민련은 똥 묻은 재라고 하였습니다.

민주당 뿐 아니고 문재인을 포함한 모든 정치인은 전부가 쓰레기인 거고

입진보 진중권은  똥보다 더 더러운  쓰레기인겁니다.

참여정부 시절 초기에  호남 정치인을 호남 토호란 프레임에 가두었던 진중권의 글을 링크했습니다.

http://cafe.daum.net/midlsider/9egx/178?q=%C1%F8%C1%DF%B1%C7%20%C0%DC%B9%CE%B4%E7%3D%C8%A3%B3%B2%B9%CE%C1%DF%3F&re=1

참으로 오랜 세월 호남은 구태 정치인으로 낙인찍혀 왔습니다.

호남 구태 맞는 말이지만 정치인은 어느 지역을 막론하고 전부가 구태인겁니다.

제가 과거에 노사모였는데

호남 논객 노사모 중에서도 진중권의 뜻에 따라(?)

호남 표는 호남 엘리트와 호남 토호를 위한 표로 되면 안된다고 하면서 호남 정치인을  매우 때렸습니다.

그분들은 호남의 구태 정치인을 몰아내서  지역정당에서 벗어나고 싶었던거지요.

그분들 한테는 호남 구태 콤프렉스가 있었던겁니다.

그분들은 아직도 문재인을 믿는지 궁금합니다.

지금은 호남 구태 콤플렉스 자리에 친노 패권주의가 차지한겁니다.

민주당내 호남 정치인들은 본인의 출세를 위해서 문재인에게 부역하는거고 천정배도 그 프레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겁니다.

정세균 박지원도 당연히 100프로 문재인에게 부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