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와 이혜훈 두 커리어 중 누구 말이 더 옳은가요?


여러분도 잘 알다시피 
박근혜는 한 나라를 이끌고가는 대통령이자
경제 전문가(?) 맞지요?


그래서 “경제가 불쌍하다며”

부동산 3법 “분양가 상한제 탄력 적용,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 3년 유예, 재건축 조합원 분양 주택 3주택까지 허용”등의 국회 통과가 더딘것을 “불어터진 국수”에 비유해 재촉했지요


그런데

같은 새누리당 이혜훈 전 최고위원이
참다못해 박근혜에 쓴소리를 했네요!


신문내용을 보면 


최근 전세값이 급등, 매매가에 육박한 곳이 속출하고 있는 상황의 원인 중 하나가, 박 대통령이 추진한 '부동산 3법' 때문이라고 지적하며


한발 더 나아가 이혜훈 전 최고위원은
"내수가 살아나지 않는 부분이 제일 문제인데. 이 내수를 부동산 경기로 살리기는 어렵다"


"건설경기가 전체 경기를 끌고 가는 그런 시대는 이미 아니기 때문에 이런 방식으로 경제가 살아나기를 기대하는 것은 무리"라며 "부동산 3법은 앞으로 시간이 지나면 굉장히 많은 부작용을 낳을 우려가 있는 법"이라고 비판하면서


대기업이 아무리 돈을 벌어도 그 돈이 중소기업이나 근로자 등에게 흘러가지 않아 문제"라며 "이 물이 제대로 흘러가게 해 주려면 경제민주화를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보일러가 고장이 난 상태에서 아무리 불을 때도 아랫목은 절절 끓어서 장판이 타는 그런 상황이지만 윗목은 냉골인 채로 그대로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마지막 멘트로
법인세를 깎아줬더니 수백조씩 현금으로 들고 앉아계신다"며 법인세 정상화를 주장했다.


우왕! 솔직히 어지간한 새민련 위원들보다 낫네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2&aid=0002005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