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1878


 


 

출마선언한 변희재, 새누리당 맹비난하는 이유는
"새누리당으로는 종북 척결 안 돼", '애국우파' 독자후보 강조… 홍정식 활빈단 대표에 단일화 제안도


 

오는 4·29 재보궐선거에서 변희재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 대표가 서울 관악을 지역에 소위 애국 우파 진영 후보로 독자 출마하겠다는 뜻을 굳힌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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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4·29 보선 애국진영 독자후보 추진위원회가 개최한 기자회견은 서울 관악을 지역에 독자 후보를 내겠다고 선언한 자리였지만 사실상 변희재 대표의 출마 선언에 가까웠다는 평가다. 


 

(중략)


 

비상대책위에는 보수 우파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이 망라돼 있다. 세월호 유족에 미개인이라고 비난해 논란을 일으키며 사직까지 했던 김호월 전 교수부터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 신혜식 독립신문 대표, 장기정 자유청년연합 대표, 주옥순 엄마부대봉사단 대표, 황장수 미래경영연구소 소장 등이 비상대책위에 참여하고 있다. 애국진영 후보자 추천위는 현재까지 2천여명의 시민사회 단체 대표들이 참여해 독자 후보를 지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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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웃지요 emoticon


 


 


 


 


 


 

덧.

http://www.82cook.com/entiz/read.php?num=1554042


 

(아큐변전 by 진중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