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11871년 다윈이 출간한 '인간의 유래와 성에 관한 선택'의 진화론에는 이렇게 기술되어 있다.

 

 

"인간은 언어로 사랑이라는 의사 표시를 할 수 있기 전에 음악과 리듬으로  사랑이라는 의사를 표현했다"

 

 

 

그러니 노래 가사에는 사랑타령이 많은 이유이다.

 

 

그리고 노래라는 것은 인류가 직립보행을 하면서 얻어진 선물이란다. 즉, 인간이 말을 할 수 있는 것은 직립보행을 하면서 성대가 생겼기 때문이라고 한다.

 

 

물론, 직립보행은 인류에게 치질이라는, 꽤 많은 사람들이 고생하는 병을 함께 가져다 주었기는 했다.

 

 

 

음악은 지각수용자에 불과하지만 음악에 대하여 좀 길게 쓰고 싶은데 시간이 나지 않는다. 그래서 아쉬운대로 자유게시판에 몇 자 끄적이고 간다.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