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의 역사를 뒤벼보다가....... 몰랐던 사실이 발견되어...... 흐음.... 나만 몰랐던 사실인가?

 

 

마이클 잭슨의 생애 최초의 성형수술은 코수술이라고 한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1979년 영화 위즈를 찍다가 코가 부려져 수술을 했다고 하는데 훗날, 마이클 잭슨이 어머니가 한 인터뷰에서 '부상 때문이 아니라 자발적인 것'이라고 밝혔다.

 

 

마이클 잭슨의 성형중독, 그리고 그 성형이 '백인과 같은 하얀 피부를 가지가 위하여'라는 터무니없는 비난은 아직도 인터넷에서는 유효한 떡밥. 그가 백반증을 앓고 있었고 그 백반증을 치료하기 위하여 성형을 했다...는 사실은 마이클 잭슨을 비난하는 사람들에게는 '없는 이야기'.

 

 

선천적으로 백반증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난 마이클 잭슨. 그런데 그 백반증이라는 것은 외부 자극에 의하여 더욱 심해진다고 한다. 그런 마이클 잭슨이 아직은 백반증이 심하지 않던 시절에 펩시콜라 CF를 촬영했다고 한다.

 

 

그런데 CF를 촬영하는 순간 스튜디오에서 화재가 났고 마이클 잭슨은 하필이면 연예인게는 가장 소중할 얼굴에 부상을 입었다. 그리고 그 부상을 치료하면서 백반증이 심해졌고........ 그리고 마이클 잭슨은 '성형중독자'라는 '화려한 편견'의 대상이 된다.

 

 

팝의 역사 상 음반 판매량에서 비틀즈, 엘비스 프레슬리에 이어 넘버 쓰리였던 마이클 잭슨.

 

 

비틀즈나 엘비스 프레슬리에 비하여 '잘못된 추문들'이 많은 마이클 잭슨의 일대기는 인종에 대한 편견이 빚어낸 산물이라고 하면 너무 지나친 이야기일까?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