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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는 여기를 클릭)

 

 

한국을 대표하는 단어는 바로 '일 중독자(workaholics)'

 

 

저 사이트는  ""한국이 세계에서 가장 잘하는 10가지"-CNN "이라는 뉴스를 읽다가 알게되었는데요....

 

 

 

한국인들의 '일 중독'도 세계 최고로 꼽혔다.

 


CNN은 OECD 국가 중 최고 수준의 교육률을 자랑하는 한국인들은 공부가 너무 익숙해 노동 전선에 뛰어들어서도 습관을 버리지 못한다고 소개했다.

 


만화작가 단체 '도그하우스다이어리(thedoghousediaries)'가 각 나라를 대변하는 한 단어로 작성한 세계지도에 따르면 한국은 '일 중독자(workaholics)'의 나라다. (브라질과 북한을 나타내는 단어는 각각 'FIFA 월드컵'과 '검열제도'였다.)

(기사 전문은 여기를 클릭)

 

문득, OECD  통계 중 '국가들 중 일하는 시간이 가장 많은 나라는 한국'이라는 통계가 떠올려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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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는 여기를 클릭)

 

흐음.... 한국이 불행히도 2위로 떨어졌군요. ^^

 

멕시코가 1위로 오른 이유... 신자유주의가 도입되면서 노조가 황폐화되고 국민들 삶의 수준이 떨어진 이유겠죠.

 

 

그런데 CNN 보도 중에 이게 사실일까요?

 

"OECD 국가 중 최고 수준의 교육률을 자랑하는 한국인들은 공부가 너무 익숙해 노동 전선에 뛰어들어서도 습관을 버리지 못한다고 소개했다."

 

 

저야 '싸가지 꽈당'과라 쫄다구 시절... 아니 눈치를 볼 수 밖에 없는 고학생 시절에도 과장, 부장은 물론 사장이 퇴근하지 않아도 퇴근할 시간이 되면 퇴근을 했는데 말입니다.

 

 

물론, 그  '싸가지 꽈당'에 대한 벌을 받느라고 직급이 올라가면서 거꾸로 근무일 5일 중 철야를 2~3일은 했지만 말입니다. 당연히, 운동을 시작한 3년 전부터는 절대 회사에서 오바타임은 하지 않는다는 결심을 지금도 지키는 '싸가지 꽈당' 정신을 오늘에 되살리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과연, 과장 또는 부장이 퇴근을 안했는데 욤감하게 퇴근하는 한국 직장인들은 얼마나 될까요?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