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누가 엄청 재미있고 의미있는 드라마라고 극찬을 하여 찬란한 유산을 몰아서 보았는데요

물론 스킵신공으로 수십회를 단 몇시간만에 독파

그런데 참 사람마다 개성이 다르다는 것은 인정 할 수 밖에요

빤한 스토리인데 이 드라마가 히트친후에 그 후에도 이런 류 드라마가 나왔지요

제빵왕 김탁구 또 무슨 국수집 이야기든가 이런거


그런데 좌우간 한국 드라마에서 재벌이 빠지지 않는데 이 드라마에서도 작은 식당을 경영하는 배수빈과 한효주가 맺어지는 것이 자연스러운데 별로 개연성 없이 준 재벌 손자와 맺어지는 것보면 

다른 드라마다 거의 다 재벌과 맺어지는데 돈도 사랑도 재벌이나 돈 많은 사람이 승

한국이 너무 돈이 우상이 된듯

나도 돈 좋아하기는 한데 거의 매 드라마마다 사극은 왕이야기와 신데렐라

현대물은 재벌 2세를 만난 신데렐라


이런식이면 한류도 얼마 안가서 끝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중국 사극을 보는데 한국이 중국을 넘어설 수 없다는 생각이 들 수 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