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기독교인 34%가 윤회설 믿는다. 해탈설 43%


근데 이게 기독교 진보신문인 뉴스파워 신문에가 났어요
참으로 여러 가지를 생각해볼수있는 ‘자유로운 잡지’네요 


그렇습니다


윤회설은 이미 예수 오시기 이전부터 있었는데 

요한의 제자들이

“오실 그이가 당신이시니오니이까”
“아니면 다른이를 기다리리오리까?


이렇게 물으니까

예수도 환생성, 윤회설을 부정하지 아니하고 자신이 ‘오실 그이’ 임을 시인하면서
“세례요한도 오리라 한 엘리야가 곧 이사람”이라며 두 양편을 다 인정하게됩니다


이렇게 성경에는
윤회설, 환생설이 곳곳에 묻어있습니다


하지만 근래에 와서 환생설, 윤회설은 이단으로 금기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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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환생설, 윤회설은 계시록에도 나옵니다.

“이기는자는 성전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세상으로 나가지 아니하리라”

이런 구절이 있습니다.

“즉, 우리가 이 세상에 태어나기 이전의 영적세계가 
어마어마한 성전으로 되어있는걸 미루어 알수 있고”


그게 너무 아름답고 환상적이라..


하계인 세상에 내려가는것 자체가 “고생바가지요 저주에 가까운것임을 알수 있습니다 


이렇게 복락원과 실낙원의 차이는 어마어마합니다.


하지만 그 끔직한 세상도 이젠 민주주의가 이루어져서 이 세상왕이 쫓겨나는 시대가 되고 수구, 일베충, 개독도 욕먹는 시대가 되었으니 쬐끔은 살만한 나라가 되었지 않나 싶습니다.


그게 다 그냥 이뤄진게 아니고 


민주투사들인 이한열, 김주열, 박종철같은 의인들이 피를 흘려줬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민주투사 만세!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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