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먼저 링크했던 것은 2012년 연구결과인데요....

 

2014년 미국 하바드 대학교 연구논문 발표 결과로는 '미국의 지난 50년간 계층이동성이 변화없다'는군요.

 

C + 8... 미국도 정치인들의 당파성이 만만치 않다는 것. 그리고 통계 내는 것도 대충대충.... ^^

 

 

(서울=연합뉴스) 백나리 기자 = 경제적 불평등이 심화하면서 '아메리칸 드림'이 옛말이 됐다는 통념과 달리 지난 반세기 동안 미국의 세대간 계층 이동성에 별다른 변화가 없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에 따라 계층 이동성이 날로 감소하고 있다는 전제하에 벌어지는 정치 공방에 새로운 관점이 제시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미국 뉴욕타임스(NYT)가 23일(현지시간) 소개한 라즈 체티 미 하버드대 경제학과 교수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1980년대초 소득 수준 하위 20%의 가구에서 태어난 아이들이 현재 성인이 되어 상위 20%로 진입한 비율은 8%였다.

 

 

중략

 

기존의 연구들이 조사 대상이 한정된 설문에 의존했던 것과 달리 체티 교수의 연구는 수천만 명의 세금 납부 내역을 토대로 해 훨씬 광범위했다.

 

(출처는 여기를 클릭)

 

지난 20년간 미국에서의 소득 계층 이동에는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공화당과 민주당의 정치인들이 미국 사회의 계층 이동성이 줄어들었다고 주장한 것과는 상반된 결과입니다. 오바마 대통령과 공화당의 하원 예산 위원회 위원장인 폴 라이언(Paul Ryan) 의원과 같이 미국의 정치 지도자들은 미국 사회가 과거에 비해 저소득층 자녀가 고소득층이 될 수 있는 확률이 줄어들었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수백만 개의 납세 기록을 토대로 한 이번 연구 결과에 따르면 지난 몇십 년간 미국의 계층 이동 확률에는 큰 변화가 없었습니다. 이 연구를 주도한 하버드 대학 경제학과의 라지 체티(Raj Chetty) 교수는 인터뷰에서 계층 이동 확률에는 지난 몇 십년간 큰 변화가 없었지만 미국 사회에서 여전히 계층 이동성이 낮은 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오히려 인종이나 성별에 의한 차별이 과거보다 나아진 오늘날, 과거보다 계층 이동성이 향상되지 않은 것은 우려해야 할 문제라는 것입니다.

(출처는 여기를 클릭)

 

하나는 연합뉴스 기사... 하나는 NewsPeppermint 기사. 50년과 20년... 어느 쪽이 맞나?

 

어쨌든 조사 샘플링 규모에 따라 결과가 바뀔 수도 있군.

 

 

어쨌든 하바드 대학교 관련 논문 링크는 여기....

 


 

http://obs.rc.fas.harvard.edu/chetty/website/v2/mobility_trends.pdf

 

 

그런데 여기까지 밖에 안들어가짐.

 

http://obs.rc.fas.harvard.edu/chetty/website/v2/

 

 

그래서 새로 찾은 링크가 여기

 

http://obs.rc.fas.harvard.edu/chetty/mobility_trends.pdf

 

 

아, 나는 왜 이렇게 검색을 잘할까?

 

 

"한그루는 검색을 잘해 다른 네티즌들의 논쟁거리를 풍부하게 만들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

 

이에, 타칭검색왕의 지표를 밝혀 나아갈 길을 찾는다

 

검색엔진은 google.co.kr, 가끔 yahoo.com도 동원하고

 

검색이 안될 때는 yahoo.co.jp --> yahoo.com ---> google.co.kr---> 해당 사이트라는 링크 트리(tree)를 탄다."

 

 

일본애들이 멍청해도 단편적인 것은 링크 참 잘한다. ^^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