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동아일보를 보니 민주당 정청래가 문제인의 박통묘소 참배를 신사참배에 비유했다는데 내가 바라는 대로 행동을 해 주어 고맙게 생각한다. 애국 우파들로 봐서는 그 자의 말이 당장은 기분이 나쁘겠지만 장기적으로 볼 적엔 결코 나쁘지 않다. 민주당에서 저런 자들이 목소리를 높여 우파나 갱상도 사람들을 자꾸 자극해야 늠들을 혐오하고 결집을 하기 때문이다.

 

기사 밑에 달린 댓글들을 보아도 즉각 정청래에게 격하게 반응하며 분노하는 독자들이 많지 않은가? 우파정당이나 그 지지자들은 저쪽 정당의 정치인이나 지지자들 중에 저런 자들이 많이 나오도록 유도하고 잘 이용해야 한다. 쪽수로 볼 때 한국에는 박정희 싫어하는 사람보다 좋아하는 사람이 더 많다는 것을 하시라도 잊지 말고 차분하게 작전에 임하도록.

 

정청래, 신사참배에 비유천정배 독재자 참배 부적절

http://news.donga.com/Main/3/all/20150210/6957009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