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아들 병역..? 헛소리들 좀 그만~~"
"제발 모르면 그냥 그냥 가만히라도 있으세요..."

위 두개의 제목으로 글 싸질러 놓고 반대글좀 받다가
혼자 열폭하고 터져버렸네요.

제목만 보면 지 혼자서 무슨 박원순 아들 병역에 관한 검증의 전권을 가진것처럼
완장질 하는걸로 보이는데요.

댓글들도 보면 지가 먼저 열폭해서라무네 무식하면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상대방에 도발하면서 긁는건지 아님 열폭하는건지 모를정도로 횡설수설하더군요.

그러다가
아크로가 어떤 방향으로 가야한다느니 함시롱 이젠 아크로에서 스스로
완장찬 모습도 보여주고요.

이 인간이 햇볕정책에 나름 손가락에 땀나도록 부지런 떨어서 자료준비하고 해서
꽤 괜찮은 글을 얼마전에 쓴걸 보았는데요.
이 인간이 지금 열폭의 원인으로 지목하는 사람들이 그런 올바른 글엔 동의하니까 박수 짝짝짝 쳐주자나요.
얼마나 좋아요.. 그런데 이번 박원순건에서는 얼마전에 박수쳐줬던 유져라고 해서 그닥 동의가 안되면
반대의 댓글들 얼마나 날릴수 있는거 아니겠어요..
그런데 그 반대의 댓글들엔 못견디고 혼자 열폭에 찌질에..결국은 지 분에 못이겨 터져 버리는군요.

뭐..
햇볕정책에 관한 글로 여기 일부유져들 간좀 보고 지편으로 끌어들였다고 자뻑한 상황에서
그냥 아무 뻘소리나 지껄여도 사람들한테 닥치고 동의받을거라는 착각속에서 허우적거리나본데
정신쫌 차려보길 바래봐요.

댓글보다 보니께
끼리끼리 모여서 채팅도 하고 친목도 다지나 보던데...

거기 모여서 뒷담화나 안까는지 모르겠네요.
그나저나 결국 채팅과 친목으로다 자신이 헛소리좀 그만하라며 뻘소릴 지껄이면
사람들이 그냥 헛소리 그만 해 줘야 조타고 손가락놀리겠다는 수작인데...

별 같지않은 인간 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