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의 이승만 박정희 국립묘지 참배에 대한 전남진의 발언

문재인이 그 두 무덤에 간다고 신념이 바뀔 사람이 아니다. 넘겨짚자면 그 두 무덤 참배는 그 두 무덤 지지하는 국민도 존중하겠다는 뜻이지, 독재와 부정을 인정하겠다는 것은 아닐 것이다. 뜻있는 국민들이 쓸개 씹는 심정으로 참아주면 좋겠다. 괴롭다...




그런데 안철수의 건국절에 대한 전남진의 발언

안철수도 <건국절>이라고 했지. 그 단어에 정체성이 들어있는 거야. 다른 말 다 소용없어. 다른 달콤한 말들은 이걸 가리고 있는 거거든. 건국절은 임시정부의 법통과 항일독립투쟁의 역사를 대한민국 역사에서 지우자는 거야. 반역사적이자 반역적인 거지.



시인 전남진님은 시인 짓 때려치우고 당장 정신과 의사를 만나 '해리성 정체 장애 증후군'에 대하여 심도있게 상담하시기를, 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으로 강력히 권합니다.



아무리 시집을 한권이라도 더 팔아먹기 위한 행동이라고 하지만 그렇게 팔아서 생계 유지하면 참 행복할까요?



(개인적으로는 문재인의 이 행동은 잘했다고 보여진다. DJ도 박정희 경제개발에 대하여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정신을 심어준 것이 긍적적이다'...라고 하지 않았던가? 


한마디로 '정신은 계승하고 오류는 수정한다'는 생각이 필요할듯. 물론, 등소평이야 모택동의 수하여서 모택동의 과오를 물타기하기 위한 노림수도 있기는 했지만 말이다.


단지, 문재인의 당대표 수락 연설에서 보여준 내용과 일치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문재인은 확실히 함량미달이라고'는' 생각한다.)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