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영남친노빠란

열혈노빠 극렬노빠등을 통칭하는 말이며
(노무현 유시민 문재인에 환장하는?)

영남을 고향으로둔 영남지역주의색이 강한 야권노빠들 혹은 그부모가 영남출신인 온라인 영남2세친노전사 극렬노빠들 말합니다

영남인구는 1500만이상 즉 전국4분의 1수준으로 가히 압도적이기 때문에 야당흡수도 가능한 수준입니다. 이런걸 영남패권이라 하지요

물론 이사람들은 새정연민주지지자는 당연히 아니고

영남친노 인물들만 졸졸 따라다니며 빨아대는 영남지역주의적인 사고방식이 강한 사람들입니다.

당연히 일베와 마찬가지로 호남출신을 제일 싫어하지요



자 새정치민주연합 박지원 당대표 당선 되었을때 상황입니다. (그들의 전형적인 레파토리)


. 호남당으로 가려하네요

. 호남토호 너무많지 않나요?

. 전라도지역주의도 심하네요

. 호남당원 너무 많은것 아닙니까?

. 호남구태세력들 언제 사라질까요

. 비노난닝구 구태세력들 진짜 싫으네요

. 안철수 저 간잽이 부인처가댁 호남이라서 박지원 뽑았을듯

. 박지원 저사람 노무현대통령님 탄핵한 사람아닌가요(???????)

. 지역주의 지겹네요 토나옵니다

. 지들끼리 잔치하네요

. 자... 친노있다는 분들 나와보세요

. 박지원 노망난듯 치매온듯 (영남친노 문재인도 졸라늙음 탈모백발)

. 문재인 대권 물건너갔네요 당대표가 저따위니 안철수 될듯

. 김대중 비리 홍삼트리오는 어찌되었나요???

. 박지원보단 김무성이 훨낫죠

. 당이 안명박 손학새 꼴날듯

. 김대중보단 김영삼이 낫다고 봅니다

. 호남토호당 다시가나요

. 모바일 투표 꼭해야 된다고봅니다 국민무시합니까?!!!!!!!!!

. 박지원 비리부패 장난아니죠 ㄷㄷ

. 박지원 전두환한테 아부떨던 사람맞나요 ???

. 호남기득권 ㅋㅋㅋㅋ

. 김대중 눈이 낮네요 어디서 저런걸....

. 박지원 나이 너무 많지않나요? 호남노인정 같음

. 박지원 눈깔 극혐

. 87년 대선책임은 무조건 김대중책임 김영삼?노태우?ㄴㄴㄴㄴ

. 자칭 안철수지지자님들 기분 좋은가요 ?

. 자칭 야권지지자님들 박지원되서 좋겠네요^^

. 새누리가 원하는 대표가 박지원입니다

. 저 호남토호는 안철수 김한길 조경태가 원하는 대표죠

. 광주모욕한 사람이 박지원맞죠?

. 아 이제 망했네요

. 전라도당으로 절대 못이깁니다....

. 현실적으로 영남출신이 대선나가야 된다고 봅니다

. 이희호 저거는 지아들이나 간수잘하지 지가먼데 나대서 박지원지지하고 그랬나요?

. 박지원 과거 악행들정리 .jpg

. 개인적으로 노무현이 김대중보다 대단하다고 생각되는 이유.jpg

. 지원아 니평생 소원 당대표되서 좆냐?ㅋㅋㅋㅋㅋㅋㅋㅋ




문재인 당대표 되엇을시


. 박지원 쿨하네요 승복할줄알고

. 문재인이 박지원 포용하고 가야죠

. 자자 야권분열 맙시다 단결합시다 분열하면 일베충입니다 

. 박지원씨는 이제 이간질그만하고 저격수역할 새누리에만 해주세요

. 이승만 박정희 묘소참배 옳다고 봅니다 문재인대표님 정치감각 키우셨네요 

. 호남출신 당원들 정치감각 좋네요

. 당대표는 원래 욕먹는 자리죠 원래 그런자리니 까지맙시다

. 새정치민주당 문재인 대표님 수락연설문 txt


그가되는 순간 트위터도 급조용해짐 ;


(박지원 당선되엇을때 상황은 김근태 권노갑 정동영 손학규 김한길 박영선 안철수 등등...민주인사들 대입해도 100%저렇게 됩니다)


정당한 비판대상


김대중 김근태 정동영 안철수 손학규 권노갑 한화갑 박영선 김한길 이명박근혜 등등 새누리당 민주호남출신 비영남


이거비판하면 넌 일베충 오브 국정충!


노무현 문재인 유시민 이해찬 김현 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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仲尼再生 " 夜 의  走筆  " 취임사

 

저를 아크로 주필로 추천하시는 회원여러분의 글을 읽고, 오늘 본인은 본인의 향후 거취를 놓고 깊이 망설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프루스트의 '가지 않은 길'을 끝없이 되뇌며, 다수 회원의 요청대로 아크로 "밤의 주필" 직을 기꺼이 수락하기로 결심했던 것입니다. 내 일신의 안녕 만을 위한다면 봉급 한 푼 못 받는 이 명예직을 수락할 수 없었겠지만, 이미 공인 아닌 공인이 된 몸으로서 이 위기의 시대에 역사가 제 어깨에 지운 이 짐을 떠맡기로, 본인은 이 아름다운 밤 위대한 결단을 내렸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