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이 당선 되었군요
역시 여론조사의 힘이 컸네요
지도부도 허접인사들로 구성이 되어서 민주당이 하루라도 빨리 망할 여건이 되어 축하합니다.
지금까지 보여준  문재인의 놀라운 정치력과 능력을 이제 날마다 뉴스에서 볼 수 있겠습니다.
거기에다 귀를 즐겁게 해줄 망언까지 보너스로

저는 문재인이 대표가 된 것이 잘 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박지원이 되어 당을 어설프게 살리는 것보다 문재인이 제대로 말아먹어야 새살이 돋는다고 보거든요
그리고 지휘권 이원화 이거 골치 아픕니다.
독소 전쟁때 초기에 정치장교와 지휘관의 이원화로 삽질을 했고 역사적으로도 실권자와 바지사장이 같이 있으면 되는 일이 없었지요
이제 민주당은 제대로 친노에 의한 친노의 정치를 해서 진면목과 실력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변명이나 책임전가도 못하겠는데 그건 정상적인 사람들 이야기고 문재인과 친노는 그 딴거 사전에 없습니다.
아마 당내 비노나 아니면 새누리 때문에 일 못했다라고 할 겁니다.

그리고 문재인이나 친노는 대선을 이기는 것보다 국회의원 공천권이 더 중요한 모양입니다.
이미 인지도는 충분하고 지지율도 나름 나오는데 이제부터는 고스란히 언론앞에 날것으로 노출이 될 텐데 그것이 대선에서 이익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지 아니면 일단 대선은 어찌되든 공천권을 확보하자라는 생각인지 


시민일보=전용혁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새 당대표에 문재인 후보가 당선됐다.

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된 새정치민주연합 전당대회에서 문재인 후보는 총 45.3%의 득표율을 기록해 41.78%의 득표율을 기록한 박지원 후보를 간발의 차로 따돌리고 새 당대표에 당선됐다.

3위를 기록한 이인영 후보는 12.92%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1만5019명의 대의원 중 1만727명이 투표했고, 투표율은 71.4%를 기록했다.

이날 당대표 및 최고위원 최종 득표율은 ▲대의원 현장투표 45% ▲ 권리당원 자동응답전화(ARS) 투표 30% ▲ 일반당원·국민여론조사 25%를 반영해 계산했다. 

문재인 후보는 전국대의원 투표에서 45.05%, 권리당원 투표에서 39.98%, 국민여론조사에서 58.05%, 당원여론조사에서 43.29%의 득표율을 각각 기록했다.

문재인 신임 당 대표와 함께 지도부를 구성할 5명의 최고위원에는 주승용(득표율 16.29%), 정청래(14.74%), 전병헌(14.33%), 오영식(12.49%), 유승희(11.31%) 후보가 각각 당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