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속담이지요

사농공상으로 돈버는 직업을 가장 천하게 여겼던 성리학 사회 조선에서 돈만 있으면 귀신도 부린다는 속담이 있는 것을 보면 아이러니하지요


뭐 다른나라도 돈으로 해결을 하는 것이 많이 있었겠습니다마는 일단 우리나라에 한정하자면

귀신도 부릴정도로 돈의 위력이 강했던 전통이 이제 본격적인 자본주의 시대에서 엄청난 파워를 발휘할 것이라는 것은 안봐도 뻔한 일이겠지요

근데 돈으로 귀신을 부리는 것보다 천사를 부리는 것이 더 낫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