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길벗님이 별 별 주장과 산수를 동원하여 쉴드를 치고 어거지를 쓰지만 진실을 가릴 수 없고 진실은 현장에 있는 것입니다.
길벗님이 지지한 새누리 정권과  대통령들의 집권 결과는 국가 경쟁력 날마다 하락 기업 사내 유보금 사상 최대 무역수지 흑자 최대와 함께 가계 부채 최대 지니계수 악화와 함께 사상 최저의 경제 성장률, 그리고 이러한 성장률은 세계 하위권에 속합니다.
또한 정책 투명성은 뒤에서 열번째로 세네갈과 어깨를 나란히하고 있고요
세상에 정책 투명성이 이렇게 꼴찌라니 그것도 100등이 넘는다니

비행소년님과 길벗님 에노텐님이 굉장히 복잡한 숫자를 들멱이며 데이타를 가지고 장시간 토론을 했지만 제 나름대로 진실을 이해하는 방식인 현장을 보면 답이 있다는 점에서 보면  답이 그냥 보입니다.

1970년대 우리나라 저축률은 27%가 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이렇습니다.
참고로 저축률은 가처분 소득에서 저축하는 비율인 것은 아실테고요
저축률이 떨어진다는 것은 1. 과소비를 한다. 2 쓸 돈이 없다.3. 다른데 투자한다.
이 세가지 이유가 있을 텐데요 가계 부채를 보고 내수 침체에다 무역수지 흑자를 보면 과소비는 아니고 가계에서 다른데 투자할 만큼 증시가 호황도 아니고 부동산은 가격이 올라 가계 푼돈으로 투자할 만한 상황도 안되지요
답이 똭 나왔네요
물가는 오르는데 임금이 오르지 않거나 소득이 적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전문 경제용어로 말하자면 못살겠다" 라고하며 "정치 전문 용어로 하자면 못살겠다 갈아보자"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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