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이다.

성실성. 진정성에서 최고의 논객이다.

게다가 다방면에 얼마나 해박한지 나는 길벗님 발끝도 못따라 가겠다.

그 많은 자료를 어디서 찾는지 흉내도 못내겠다.

나는 자료 찾는 것도 못하고, 링크 거는 법도 모르고...


근데 피노키오님은 어디 가셨지?

길벗님이 도라면, 피노키오님은 검인데

요즘 통 안 보이네. 어디 아프신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