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자 아버지께서 다독여주셨다고하네요..

자수해줘서 고맙다고..

용서라는것은 정말힘든건데말이죠...

세상에는 나쁜사람들만큼 좋은사람들도 많으신거같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좋은곳으로 가셨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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