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영화산업에서 투자, 제작, 배급, 상영까지 수직계열화 때문에

중소영화사와 독립영화들은 스크린을 얻지도 못하거나

좋지 않은 시간대, 많지 않은 스크린만 내주어 사람들에게 보여줄 기회조차 잡지 못하게

되는 상황이 만들어 지면서 많은 문제가 되었었죠.

그런 상황 때문에 이번에 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이라는 영화도

관객과 전문가들에게 좋은 평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피해를 입었다며, 이러한 대기업의

행태를 고쳐주기를 원하는 서문을 엄용훈 대표가 직접 박대통령에서 서문을 띄웠다고 합니다.


엄용훈 대표의 글의 전문을 볼 수 있는 링크를 남기겠습니다.

http://srook.net/sportskh/635579772242656250?page=7


분명 따져볼것이 정말 많고 고려해야 할 것이 많은 문제인 만큼 일이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잘 풀렸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