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숭이 아들이 호적 배경삼아 안 갔던,  아부지 뺵으로 안 갔던 뭔 상관입니까?
하여간 무지하게 군대 빠지려고 몸부림친것만은 사실인것으로 드러났으니 이 정도 선에서 에네르기 낭비를 마무리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진영을 막론하고 잘 난 놈 자식새끼덜 군대 빠진것 일일히 체크하려면 암 걸립니다.
스벌 세상이 그런거지 뭐...라고 넘어갑세다. 
 
웃기는것은 군대 빠질래야 빠질수도 없는 어둠의 자식놈들이  귀족놈들의 몸빵하는 짓거리입니다.
뭐 하우스 노예로 지를 자리매김하겠는데 말릴수 없지요.
혹시나 원숭이가 합수퉁에 빠질세라..혹시나 죄인이가 똥둑간에 빠질세라...혹시나 백돼지가 쓰렉통에 쳐박힐세라
노심초사 돌쇠의 의리를 지키는 놈들 보면 천상 노예 팔자는 따로 있다는 생각이 살포시 드누만요.

주신아 그 동안 욕봤다. 무통증 디스크 까짓거 평생 끼고 산들 어쩌리?
허리가 괜찮다니 애새끼도 순풍 순풍 까지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