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왕조에서도 선대에서 실행한 통치행위를 수정하거나 폐기한다.
요즘처럼 앞전 정권에서 한 일은 너희들의 일이니 내 알바 아니다 하고 외면 하는 경우는 없었다.
앞 정권의 오류를 수정할 능력도 개선하여 더 좋게 할 의지가 아예 없는 것이다.
색다른 사업을 저질러야 단기에 투자 비용을 뽑던지 빌붙었던 가신들을 먹여 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일을 통 크게 해 먹은 정권이 이전 정권이다.
멍박 정권은 오천 년 산천을 뒤집어 까는 토목 사업 밀어부쳤다.
가장 큰 비계덩어리 원전을 팔아먹고 고흥 속초 등 건설치 못해서 안달을 하다 임기가 짧아 군침만 흘리며 물러났다.
예를 들어 문화가 상품이 되는 발판을 만들어 케이팝과 한류 드라마 영화 등을 세계 속에 전파시켰으면 한 단계 더 높은 것을 살려내 한류 문화를 격상시키는 일을 할 수 있는 후대 정권이 없었다.
빛 바랜 문화적 성과에 목을 메던지 상업적 문화가 전부인 양 문화에 대한 시각이 편향되었다.
우리의 한류들은 세계 속에 대중적 포용은 했으나 더 수준 높은 정신적 예술성을 확보하지 못했다.
영상물은 점점 폭력적이 되어가야 했고 어린 소녀들의 선정성을 파는 레게와 팝과 섹시 율동의 음악에 머물렀다.
현 정권이나 이전 정권은 그런 문화 상품의 한계를 몰랐고 관심도 없었다.
지성들도 방향을 제시해 주고 있지 못했다.
통치자나 지성들은 지구를 지키는 한류를 생산하여야 한다.
어떻게 공해를 줄일 수 있는가,
어떻게 에너지를 절약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가,
원전을 어떻게 하면 축소하거나 폐기할 수 있는가,
국민 식단이 친환경 유기농을 하는 방법은 무엇인가,
이산화 탄소나 프레온 가스를 줄일 수 없는가,
쓰레기를 최소화 하고 재활용할 수는 없는가 등의 실행을 보여주는 것이 대한민국이 더 위대해 지는 것이다.
그리고 다른 분야의 특히 복지에 대한 심도 높은 검토가 있어야 한다.
아무튼 고급문화의 한류가 있기 위해서는 시대의 지배자들이 자각하여야 할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