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이 야당은 대선때마다 사기좀 그만 쳐야 합니다.
책임도 못질 공약을 남발한다는 것은 자신들이 이기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자신들이 승리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무책임하게 공약을 남발할 수가 없겠지요

복지문제만해도 박근혜는 연간 80조원이 드는 복지 공약을 했고 문재인은 150조가 드는 공약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현실은 작년에 복지 예산이 106조였습니다.
그런데도 재정이 휘청거리고 세금인상 문제가 대두되었습니다.
이번 세금문제도 이렇게 난리인데 문재인의 150조 복지를 하려면 얼마나 세금을 더 걷어야하고 저항은 얼마나 클까요?

과거 노무현과 이회창이 붙었을 때 이회창은 국민연금 수급율을 40%인가 해야 한다고 하는데 노무현은 60%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결과는 이회창의 말이 맞았습니다.
성장률 역시 노무현은 7%를 주장했지만 이회창의 주장이 맞았고요
무엇보다 수도이전에서 노무현은 4조원이면 충분하다했고 한나라당이 반박하니 뭐 10몇조로 올렸지만 이회창이가 40조 말한것이 더 맞았고 실제 정부 예산은 40조 민간 투자분까지 합하면 100조가 안해도 되는 수도이전하는데 들어가서 우리 성장잠재율을 까먹었습니다.

이런식으로 무책임한 주장을 계속 한다면 이건 국민을 우습게 보고 우롱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영원히 정권을 잡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정권을 잡아도 말 안되는 공약과 현실 사이에서 갈팡질팡 하다가 임기를 보낼 것입니다.
제발 친노와 그 찌끄레기들은 정치판이나 시민단체에서  좀 사라졌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