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합니다. '우물'을 '양은냄비'로 바꿨습니다.


아크로에 배설물을 내 질러서 죄송하긴 합니다마는

'넘어진 김에 쉬어가자' 라는 말이 있듯이

한 번 더 내질러 보자면...


여러분은 이 부조리한 우물5천만명인원이 담겨있는 양은냄비의 질서를 어떻게 인식 하며

아니 부조리하다고 인식하기는 하는건지

자연스럽다고 인식하는건지

만약 부조리하다고 인식했다면 어떻게 대처하고 존재를 지속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죄송한 말씀이지만 재외 한국인님들은 일단 자격 미달이시고

부조리한 우물양은냄비(우물양은냄비안에 있는 나의 주관적 인식일 뿐이겠지만)안 에서 같이 엉키고 섥힌 상태로 뒹구르시는 재내 한국인님들의

견해가 궁금하긴 무척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