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중고생들은 학교에서 학대를 당하면 최소한 집에와서 학대를 당한다는 의사표현을 할 수 있는 나이들이지만, 이제 겨우 너댓살 된 아이들은 그런 의사표시를 제대로 못하잖아 ~ 그래서 그걸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의 교사들 중 폭력교사들이 악용하는거고 ~ 그래서 cctv를 달아야하는거야 ~ 근데, 그게 인권침해~?~장난치냐~?


출처: http://media.daum.net/politics/administration/newsview?newsid=20150121144811308


어린이집에 간 내아이 실시간 모니터..'라이브앱 CCTV' 논란



돈 좀 있고 인맥 있는 이들은 검찰 조사실에서 모욕을 당하면 최소한 집에 와서 주변 인맥들에게 모욕 당했다는 의사표현을 할 수 있는 축들이지만 겨우 밥 벌어 먹고 사는 서민들은 어디가서 의사표시도 제대로 못하잖아 ~ 그래서 그걸 검찰이나 경찰 조사관들 중 악질검경이 악용하는 거고 ~ 그래서 cctv를 달아야하는 거야 ~ 근데, 그게 인권침해~? 장난치냐~?


그래 검경 집무실도 라이브앱 CCTV로 가자.


어째 물은 항상 아래로 흐르드라.

문명이란 건 어쩌면 분수吩水 같은 건지도 모르겠다.

간혹 그래도 이건 아니지라는 걸 보여주지만 이내 잦아들고 마는.

아, 문명의 순기능 이야기다. 그 무수한 역기능들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