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이 무엇을 상상하건 그 이상의 추함을 보여준다'


상당히 오랫만에 사회를 접하면서 느끼는 오르가즘인데요.


누구를 봐도 그렇고

또 다른 누구를 봐도 그렇고

그렇지 않은 누구를 봐도 또 그렇고


참~ 세련되고~ 폼나고~ cooooooooooooooooooooooool한~ 모습들이 보기 역겹더라는 말이죠.


뉘미

아직도 정신 못차린 나는

'동백꽃' 이나 '봄봄'의 점순이의 상대역 일 뿐 이라는 말씀입죠.


츠암~ 늬들 멋지십니다.

인생 살아보니까 역시 돈 입디다.


어느 팟캐스트를 청취하고 나서 약 1초 뒤에 밀려오는 역겨움을 여기에 오바이트 하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