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사람 안잡고 오는 사람 안말리지만 안보이시는 세 분 근황이 궁금하네.


세 분은 이 글을 보시면 흔적을 남기기 바람 ㅡㅡ;;;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