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맨 여러분께서는 '모자라면서 부지런한' 잔노빠들과의 댓글놀이는 삼가하시고,
'강용석'이라는 원석을 다듬는 일에 힘을 모아야 할 것 같습니다.

노무현을 필두로 '꼼수'가 지배하던 사회에서
드디어 '팩트'가 꼼수를 잡는 세상이 올 수도 있겠다는 희망을 가지게 한 사람이
강용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출신 성분도 자수성가한 호남 2세라서
날 같은 러닝맨들의 '진골'급이니 얼마나 좋습니까?

요즘 좀 바쁜 관계로 눈팅만 하고 있었는데
강용석 블로그에 갔다가 간만에 정말로 오랜만에 '시원함'을 느껴서 
이렇게 몇자 타발 올립니다.

강용석 - 이거 물건입니다.

스틸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