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 계신 분이 아니더라도 인접 유럽 국가에 계신 분들이 잇으면 이번 테러에 대해서 어떤 생각들을 하는지, (외국인의 입장에서 본) 본인의 생각은 어떤지 등등이 있으면 듣고 싶네요.


보통 프랑스하면 떠오르는 것이 "똘레랑스"의 나라.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그 똘레랑스는 자기네들끼리나 하는 똘레랑스이고 다른 나라와 민족에게는 해당하지 않는다라는 것을 증명하는 예들을 많이 목격했지 않습니까. 혹시 그런 것들이 분출되서 이번 일이 만들어진 것인지, 아니면 그 이상의 다른 것들이 있는지 궁금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