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새롬이님이 생활고로 가족을 살해했다고 하는데 기사를 보니 그렇게볼 것이 아니군요

범인은 명문 사립대를 나왔고  연봉 9천만원을 받다가 적성이 맞지 않아서 나왔고 그후로도 취업을 하다가  주식투자를 하였습니다.

실직 상태에서도 매월 400만원의 생활비를 2년이나 부인에게 줄 정도였고요

또 마음만 먹으면 연봉 5천이상 취업자리는 갈 수 있는 학벌 능력 인맥이 있던걸로 보입니다.

그리고 부인 통장에 3억이 남아있고 집을 처분하면 6억정도 남는다고 하는데요


이건 심리적인 문제 같습니다.

뭔가 나름 능력있고  엘리트로 살아온 사람이 자기 능력을 과신하다가 직장을 자주 이직하다 나이는 먹고 자기 뜻대로는 안되자

자존심이 상해서 범행을 저지른 것 같군요

뭔가 가치관에 문제가 있었다고 봅니다.


새롬이님은 이런 사건을 사회적 빈곤이나 경제 정치문제로 가져갔는데 그건 난센스입니다.

이 사건은 병든 심리를 가진 가장의 살인극입니다.

아내와 아이들을 자기가 마음대로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잘 못된 생각을 가진 사람의 범죄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