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징병검사 제33조 3항과 4항이 지켜지지않은 부분
- 진단서발급한병원과 다른곳에서 촬영된 필름일경우 자체에서 방사선촬영기로 재촬영/확인 해야함에도 하지않은점
- 병역면탈범죄와 연관된 의사의 진단서를 참조하지않아야하는데도 불구하고 수용한점

2. 박원순에 의하면 아들 박주신은 군입대전 통증은 물론 하반신마비까지올정도의 디스크 환자임에도 불구하고
    치료기록이 전혀없는점.
- 디스크환자의 원인/증상이 워낙 광범위하다보니 단정지어서 '디스크환자는 이래야한다'라고 할수없을것이다.
  누군가의 주장처럼 MRI상으로만 디스크이고 실제생활에는 크게지장없는 디스크환자도 있을것이다.
  허나 박주신은 박원순이 스스로 밝히길 입대전에 이미 '허리통증과 하반신마비'가 있어왔던 환자라는점에서 '치료기록'이 전혀없다는것은
  쉽게 납득하기 힘든부분임.


1번은 병무청에서 책임지고 설명해야할부분이고
2번은 박원순이 알아서 설명해야할부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