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사건이나 국정원등 고비고비마다 가장 목소리를 높이며 강경투쟁을 하던 여성의원들의 이력을 살펴보았더니 아니다 다를까
모두 486 운동권에다 서울대 이대등의 서울권 대학 출신 그리고 노무현 정권시절 한자리를 하거나 인연이 있던 소위 486 친노들이더군요

새정련에 다른 여성의원들도 있지만 각자 자기일을 성실히 하는데 유독 초선의원들인 이들만이 설치고 다녔지요
이중 최민희는  방통위원 시절 방송중 중간 광고를 할 수 있는 제안을 하기도 한 사람입니다.

친노는 문재인 이해찬등의 시니어 그룹과 486들 가운데서도 상당수가 들어가있으며 위 여성의원들 및 초선의원들을 통하여 당내 질서를 개판으로 만들고 친노가 아닌 지도부가 들어서면 흔들어 버리는 것이지요

저들 초선의원들의 배후에 문재인 이해찬 한명숙등 친노 핵심들이 없다면 저들이 저렇게 날뛸 수가 없는 것이지요

지금 우리나라 야권은 486이라는 토대위에  노무현 정권때 국물 동지들의 끈끈한 네트웤이 언론 문화계 정치, 시민단체로 엮여진데다 소위 원탁회의라는 자칭 시민 사회 원로라는 사람들의 권위를 업고 무소불위의 힘을 휘드릅니다.

아무리 민주당내 비노나 안철수가 힘을 합하여 싸운다해도 이렇게 그물망처럼 엮어진 세력을 당하기는 힘들지요
지금 돌아가는 것을 보면 문재인이 차기 대선 후보로 나서는 건 기정사실인 모양인데 그렇다면 결과도 뭐 뻔한 것이고요
지금 자기들끼리 궁물 네트워크를 만들어서 야권을 지배하는 저들이 우리 사회의 불합리한 네트웍을 어떻게 ㄱ개혁하겠습니까?

여담으로 이언주 의원이나 추미애 의원 얼마나 훌륭합니까?


 배재정 

574401_480894_5642.jpg 

최민희


22084210_YJW_8373.jpg


서영교


 20120712152818_200590518_0.jpg 
추미애

20140904001228_0_99_20140904150703.jpg 

김현

201409241156157197_h_99_20140924122205.jpg 


임수경


A201311200261_1_59_20131120162803.jpg 


이언주
572165_478433_051.jpg

암수경 프로필


hhh.PNG 

서영교

ser.PNG 


김현 프로필

ss.PNG 

최민희


www.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