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치과에 들락거리고 어머니는 병원에 입원하시고...

 

아크로 여러분....  하루에 세번 양치질한다고 다되는거 아닙니다. 일년에 최소한 두번 (치과의사 말로는 분기별로 하라고 하더군요)은 스케일링 하고 치실로 치석 제거 틈틈히 해주세요.

 

 

그동안 일년에 두번 스케일링을 받았다가 운동을 시작하면서 그만 양치질만 했지 스케일링 하는 것을 깜빡했다가 치과 신세... ㅜ.ㅜ;;

 

 

그런데 저도 이번에 알았는데 일년에 한번은 스케일링이 의료보험 적용이 된다고 하니까 반드시 찾아드세요.

 

 

여기저기 아파서 수술 몇차례 받아보았지만 그 아픔은 참을 수 있는데 이빨이 아프니까 머리가 울리는게 도저히 참지 못해서 치과로 고고씽....

 

 

 

새해 휴가 4일은 병원을 들락거러야할거 같네요. 어머님은 간병인이 간호하게 해드렸는데 맨날 큰소리만 박박치고 대드는 아들놈 뭐 그리 보고싶으신지... 매일 호출...

 

 

운동겸 해서 매일 잠깐잠깐 어머님 입원하신 병원까지 걸어서 왕복을 하는데 오늘은 치과도 가야하니까.... 한 네시간 걷겠네요.

 

 

치실을 약국에서 구입하셔서 플라그를 틈틈히 제거해 주시고... 스케일링은 필수!!!!

 

 

새해에는 특히 치아건강에 신경들 좀 쓰세요. 특히, 노년기에 접어드시는 흐강님.... ㅋㅋㅋ

 

 

연말과 새해가 엉망이 되어서.... 새해 인사로 대신 드립니다. ^^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