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상이가 정신이 들어왔다 나갔다 하는지 전에 했던말도 기억못하고 똑같은 패턴으로 지혼자 찬성했다 반대했다하길

반복하더군요.

사실 진작에 썼어야 하나 이 유인구 동작을에서 '회찬들' 낙선의 만족감으로 아크로는 커녕 인터넷도 잘 안해서

이제야 올리게 됩니다.

한마디로 자신은 모바일투표를 너무 도입하고 싶어 견딜수가 없지만 어떤 분란조장하는놈들이 반대해서 못하겠단 얘깁니다

그나저나 요즘 정세균계 전병헌을 당대표로 뽑아달라는 스팸문자가 계속해서 날라오더군요

뭔 크고작은 선거때마다 계속 날라오던데 저같은 정치관심층도 모바일투표 초기에 몇번 참여한게 후회가 들 정도인데

좋은 마음으로 참여했던 유권자들은 썩 유쾌하진 않을 겁니다.


① 2013년

(1) 찬성

2013년 1월 25일 기사(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47&aid=0002017313)


문 비대위원장은 며칠 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모바일 투표와 관련 "당 지도부를 뽑는 경선에 당원과 대의원 등 당내로 모바일 경선 참여대상을 한정하면 된다고 본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견을 전제로 한 문 위원장은 "모바일 투표는 민주당의 상징처럼 된 좋은 제도로, 모바일 투표 자체가 문제는 아니"라며 "세를 동원하면서 조작될 가능성이 있다는 말이 나오고 있는데, 그 역시 선거인단이 100만 명이 넘어가면 아무 소용 없다"고 덧붙였다. 그는 "(모바일 투표를) 정 못 믿겠다면 논의를 해야 할 것"이라며 "마지막 순간에 결론이 날 문제"라고 말했다.


(2) 반대

2013년 2월 17일 기사(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96474)

문희상 민주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은 17일 "모바일 투표는 수단일 뿐이다. 아무리 좋은 제도도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 쓸 수가 없다"고 말했다.


② 2014년

(1) 찬성

2014년 9월 22일 기사(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0&aid=0002652016)

네트워크 정당에 대해서는 반대할 이유가 없다. 외연 확장을 위해 인터넷 정당원도 있을 수 있다. 당헌에 다 열려있다. 문제는 투표 방식인데, 모바일 투표가 문제 있는 게 아니다. 모바일이 무슨 죄가 있나. 모바일로 한꺼번에 전 국민에게 뽑아달라고 하면 끝인데 그것만큼 공정한 게 어디 있나. 문제는 모바일로 하면 특정 계파가 유리하다는 전제 때문에 그렇다. 개표할 때 확인작업이 까다롭고 공직선거법 위반 소지가 있어서 논란이 된 거다. 그 문제만 풀고 여야가 법률로 제정하면 그처럼 간단명료한 게 어디 있나


(2) 반대

2014년 9월 24일 기사(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7139567)

새정치민주연합 문희상 비상대책위원장은 24일 모바일 투표 부활 논란과 관련, "그 문제를 심각하게 생각한 적은 있지만 결론은 안 된다였다"고 말했다.

문 위원장은 이날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전대) 룰에 대한 합의가 없는 한, 편파적이라 생각하는 후보나 어떤 사람들이 있는 한 채택하는 것은 어렵다"며 이같이 밝혔다.

(중략)

그는 "내가 모바일을 어쨌다는 둥 턱도 없는 얘기가 나오고 누가 또 계파분란이니 뭐니 하는데 그런 얘기를 지금 하면 당이 침몰한다"면서 "당내 분란 조장이 유리해서 침몰을 바라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다. 당을 죽이자는 얘기"라며 유감을 표시했다.

profile

난닝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