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봐도 문재인 핥으면서 2위라도 하고 싶은 욕망 외에는 안 보입니다


물론 박지원이 마뜩찮은 운동권 출신 노겨레 성한용과 임석규의 응원도 있겠지만요
한걸레에 올라온 유투브 방송 조회수가 팟캐스트 댓글 등을 보니 인기가 개조또 없더군요

하긴 노빠들도 달님이나 나와야 보지 이인영이처럼 나이 오십에도 전대협 팔아처먹는 것들 볼 생각은 없을 듯 합니다.

정치인생이 벌써 몇년째인데 아직도 전대협 타령인지 


우상호도 2012년 전대 때 나와서 결국엔 속내를 보여주더만 486의 주류 찾아 숙주정치하는 기생본능은 못 버리나 봅니다.


정말이지 이인영은 컷오프에서 좀 나가리 되길 바랍니다.
그러나 민통당 중앙위원에 486떨거지들이 구석구석 박혀있을테니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인영이나 우상호나 서울 강북에 눌러앉아가지고 나이 60처먹고도 청년타령하지 않을까 사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