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이
타진요의 원조인 회진요단체의 마스터도 해봤고
자신이 서울시장도 할 터인데 그러케 간단히 아들의 병역비리를 조장할 맘을 가지지 않았을거라는게
이론적으로 보면 맞아 보입니다.

박원순이 똘팍이 아니고 아주 상식적이고 시민단체 마스터로써 각종 우스운 방법으로
강남의 삶을 영위해오면서 이미지는 이미지대로 아주 예쁘고 아름답게 가꿔온 그 똘똘함과 영민함을 봤을때
절대 박원순은 아들의 병역에 관한 문제가 있었더라도 그와는 무관할것이라는데 더 중심이 실립니다.

박원순 아들의 병역문제는 뭐 강용석이 의혹자료,보충자료를 차례로 알아서 내놓으면서
하겠기에 굿이나 보고 떡이나 보자는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지요.

그런데 참말로 똑똑한 사람들이 정치,경제사범이 되어서 감방을 가고 명예가 추락하고 하는걸 많이 보는데요.
이론적으로 그정도의 똑똑한 사람들 (예를 들어 곽노현같은 경우..)이 그런짓들을 할 이유가 없어보이지만 말입니다.

이유는 딱 한가지겠죠.
"나는 안걸릴줄 알았는디..."

아무튼 타진요의 원조인 회진요 마스터께서 타진요에 빗대어져 쉴드 아닌 쉴드를 받는것도
재미진 현상입네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