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12291443171&code=940100


보수단체, 이번엔 ‘한명숙 부부’ 국보법 고발···“괴물의 알 산파 역할”


 

우익 성향 단체인 활빈단은 지난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2012년 총선 당시 통합진보당과의 야권연대를 추진한 한명숙 당시 통합민주당 대표와 남편 박성준 성공회대 교수에 대해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지난 26일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활빈단은 앞서 지난 19일 헌법재판소의 통합진보당 해산 선고 직후 이정희 대표와 통진당 의원 5명, 그리고 10만 당원 전체를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고 검찰은 다음날 수사에 착수한 바 있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4122908381679983&outlink=1

 

허지웅 "종편 부역자, 좌빨…니들 안엔 내가 대체 몇명이냐"


 


한겨레 신문의 좌담 기사에서 허지웅은 영화 '국제시장'에 대해 "머리를 잘 썼어. 어른 세대가 공동의 반성이 없는 게 영화 '명량' 수준까지만 해도 괜찮아요. 근데 국제시장을 보면 아예 대놓고 '이 고생을 우리 후손이 아니고 우리가 해서 다행이다'라는 식이거든요. 정말 토가 나온다는 거예요. 정신 승리하는 사회라는 게"라고 발언했다.

이후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등이 해당 발언을 부각해 보도했고 이에 허지웅은 지난 27일 트위터에 "남조선 인민공화국 국영 방송 티비조선이 오늘은 또 전파낭비의 어느 새 지평을 열었을까요. 아 오늘은 제가 하지도 않은 말에 제 사진을 붙였군요. 저게 티비조선에 해당하는 말이긴 하죠"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이같은 해명에도 불구하고 일부 누리꾼들은 온라인 상에서 그를 '광주출신, 좌빨'이라 칭하며 원색적인 비난을 멈추지 않았다.

이에 허지웅은 지난 27일 "자신은 광주에서 태어났지만 사실상 서울 토박이"라며 "광주출신이라 영화 변호인은 옹호하고 국제시장은 비판한 게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또 "전라도 홍어 운운하는 놈들 모조리 혐오 범죄에 민주주의 체제 부정하는 범죄로 처벌해야 한다. 누군가가 반드시 이 사회에서 배제되어야 한다면 그건 바로 니들이다. 2000년대만 해도 저런 말 창피해서 누구도 쉽게 못했다. 이런 식의 퇴행을 참을 수가 없다"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http://media.daum.net/entertain/star/newsview?newsid=20141229150812564&RIGHT_REPLY=R6


 
'뿔난' 진중권, '국제시장' 논란에 "비판하면 빨갱이XX 되는건가?"


 

방송인 겸 영화평론가 허지웅의 영화 '국제시장'에 대한 비판을 둘러싸고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진중권 동양대 교수도 이 영화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12271039511&code=940100


 

홍대 앞 ‘박근혜 비난 전단’ 살포 사건…마포서 ‘강력계’에 배당된 이유는


 

26일 오후 8시쯤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 인근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대북정책을 비판하는 전단이 뿌려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그런데 마포경찰서는 이 사건을 강력1팀에 배당했다. 일부 시민들은 “유인물에 대통령 이름만 들어가면 강력사건으로 보는 건가”라는 등의 의아함을 나타냈다.

마포경찰서 관계자는 “유인물 살포가 건조물 침입과 연관돼 이뤄졌을 수도 있기에 형사과(강력팀)에서 처리하는 것이 하등 이상할 이유는 없다”며 “물론 명예훼손 정도에 그칠 사안이면 수사과로 배당이 바뀔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대공 용의점이 나오면 보안과로 사건이 이첩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뿌려진 전단에는 박 대통령이 북한을 방문해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면담하는 사진이 있으며, 사진 위에는 ‘민주주의를 염원하는 시민들’, 아래에는 ‘진짜 종북은 누구인가?’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한편 이재명 성남시장은 세월호에 다시 딴죽을 걸고, 극우 무리들은 공안몰이로 대응하네요.>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7163

 

보수단체, 이재명 시장 고발. 이재명 "종북몰이" 

 


 

 


 

<전방위적인 극우들의 발광이 이어지는 가운데...>


 

 


 


http://www.nocutnews.co.kr/news/4346277


 
경찰 "신은미·황선 '북한은 지상낙원' 발언 없다"


 


이른바 '종북콘서트' 논란 당사자인 신은미 씨와 황선 씨가 토크콘서트를 함께 진행하면서 '북한은 지상낙원'이라는 발언을 한 적이 없는 것으로 공식 확인됐다.

신은미 씨와 황선 씨의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를 수사하고 있는 서울지방경찰청은 29일 "토크콘서트 내용을 모두 확인한 결과 '지상낙원'이라는 표현은 없었다"고 밝혔다.



 



 

<테러를 조장한 종편 등 저질 언론과 일베 및 이를 부추긴 닭 등의 무리들은 또 잠수타겠죠? 아니면 박박 우기거나. 뭐 멀리서 찾을 필요도 없는 극우 벌레들의 전형적 행태입니다만>





 

<그리고 이런 가운데...>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7200


황당 새누리, '인사청문회 무력화' 공식 추진 


"도덕성 검증은 비공개, 관련 자료 유출시 의원 처벌"


 

 


<국회에서 일베하다 걸린 누구는...>


 

 


http://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204

 

새누리 김진태 "유전무죄 옛말, 유전 중죄가 더 문제"

새정치 "재벌 총수 석방과 경제 살리기 무슨 관계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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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하고 부패한 무리들이 권력을 잡고, 꼭대기에는 머리 비고 소문 안좋은 자가 앉아 있으니 온갖 무리수와 패악질만 이어지는군요.

나라 꼴이 어디까지 막장으로 치달을 지 이젠 짐작도 가지 않습니다.


언론, 법조계, 경찰, 정계, 극우단체 등등 총집합해서 광견병 걸린 개 마냥 거품을 물며 정권 보위에 혈안이 되었으니 나라 전체에 바이러스 번질까 싶은 지경입니다.  그래도 이명박그네 시절을 거치며 평범한 사람들도 점차 무덤덤해지는 판이고.

(이는 진보진영의 문제도 있겠지만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90308&artid=201412282044275 )


 

이런 문제에 대한 총체적 분석노력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code=910100&artid=201412271436201 - 신공안몰이, 사냥이 시작됐다

http://daily.hankooki.com/lpage/column/201412/dh20141229135339141170.htm - 박근혜정부 지지율 하락에도 체감 위기는 아닌 까닭은?


 


 

새누리당에도 포함된 일베충 인증자부터 일베충, 일베글 퍼나른 자들이 있는데, 종편 등의 소스로 왜곡`선동 자료를 유포해 테러를 유발하고, 여성`특정지역`소수자비하와 국론분열 및 왜곡`선동을 일삼는 일베에 대해서는 철퇴가 없네요. 헌재 논리대로라면 정권 바뀌고 건수 잡히면 일베도 폐쇄시키고, 관련자가 있는 악성 새누리당도 해산시킬 수 있으려나요? 뭐 구미의 구국열사 김재규도 전라도것이라고 우겨대던 극우 심성에서는 이야말로 '폭거' 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