얻을 것.

1. 강용석 사퇴.

- 박원순의 구라 학력 밝히고, 참여연대 시절 뒷통수쳤던 것 지적하며 박원순 괴롭히던 강용석을 사퇴시킴.

2. 병역 비리 의혹으로부터 자유로워짐.

3. 소통하는 시장님이라는 평과 함께 지지율 상승.

4. 이회창 아들의 공개 신검 요구하던 참여연대 시절의 활동에 대한 정당성 부여.


잃을 것.

1. 박주신의 1시간.



통증이 없는 디스크 4급도 있다. 
가다보니 병역비리로 기소된 의사였다.
우연히 집 근처가 아닌 집에서 먼 병원이었다.
우연히 1달만에 디스크 증상이 생겼다.


이런 쓸 데 없는 소리할 필요없이, 박주신이 1시간만 투자하면 됩니다.

그깟 1시간만 투자하면 얻을 수 있는 게 저리도 많은데 "잔인하다."는 개소리나 짓걸이고 있으니 더욱 더 의심할 수밖에요.

인간 미이라니 나발이니 하면서 현상금까지 걸었던 이회창 아들은 미국에서 귀국까지 해서 공개신검받았구만, 그거 시켰던 박원순 아들은 집 앞에 있는 병원 한 번 못 간다니 도대체 뭡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