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벗님은 달라질 것이라 했지만 결국 과거로 돌아간 것
그냥 시장논리로 두는 것이 나을 것인데
장담하셨는데 코멘트 부탁 드립니다
애초부터 그냥 내비두면 될 것을

http://khnews.kheraldm.com/view.php?ud=20141229000829&kr=1&md=20141229151957_BL&kr=1
갤럭시노트3, 공시지원금+유통점 지원금 받으면 '단돈 4만 원에'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3를 4만 원대에 구입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2015년 1월 1일부터 갤럭시노트3의 공시지원금을 최대 70만 원 수준으로 대폭 상향할 전망이다. 갤럭시노트3 공시지원금은 72만5000원으로, 이 경우 실제 구입 할부원금은 10만 원 대로 떨어지고 유통점 지원금까지 받으면 4만 원 대에 개통할 수 있다.



http://www.etnews.com/20141228000033?mc=ns_001_00001

28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LG유플러스가 갤럭시노트3 지원금을 65만원으로 올리는 등 일부 단말 지원금을 상향 조정한 데 이어 KT가 ‘신년맞이 올레 빅 세일’을 시작했다. ‘최신폰 빅 세일’과 ‘0원폰 창고 대방출’ 등 2가지로 구성된다.

최신폰 빅 세일은 갤럭시S5, 갤럭시S5 광대역 LTE48-A, 갤럭시노트3 네오, G3, G3 캣6 등 5개 모델에 갤럭시노트 엣지를 추가해 기본 지원금을 25만원 이상 제공한다. 0원폰 창고 대방출은 갤럭시노트2, 갤럭시메가, 갤럭시S4 LTE-A, Vu3, G2, 베가아이언 등 6개 모델 최대 지원금을 출고가와 동일하게 제공한다.

SK텔레콤도 새해맞이 지원금 확대 행사에 나섰다. 1월 1일부터 갤럭시노트3 지원금을 72만5000원(전국민무한 100 요금제 기준)으로 올린다. 실제 구매 할부 원금이 10만원대로 내려가 고객 부담이 대폭 줄어들 전망이다.

SK텔레콤은 지난 27일부터 갤럭시노트2, 갤럭시S4 LTE-A, G2, 뷰3 등 4개 기종의 지원금을 출고가 수준으로 올렸다. 특히 갤럭시노트2는 최대 공시지원금이 84만 7000원으로 역대 최고가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