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코너는 '핵존심'.


한그루 표현으로 '남자들은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라는 것에 해당하는 야그.


이 핵존심에 '길벗님'과 '흐강님' 두 사람을 소재로 '악악 우기기'로 소재를 제공하면 채택될거 같은데 말이지. ㅋㅋㅋ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