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후속 보도를 접하는군요.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41226195008018


오래 전에 아크로에 웃기다며 올렸던 추측과 크게 다르진 않네요. 법이 밥줄인 법률가들과 정치가 밥줄인 위정자와 그 추종 세력의

해석은 다르겠습니다만.


나는 티아라 화영의 사촌?을 사칭했다는 보도나 실제 언론 인터뷰에서 일부 과장된 모습 때문에, 사람들이 말하는 '허언증'이 조금 있지 않나 싶었는데 그 수준까지는 아닌 듯. 허언증 환자라고 퍼나르며 욕한 사람들은 처벌 받지 않나?

(과장은 그런 의미. 직접 목격한 게 아니라 들은 이야기를 여과 없이 전한 거. 것두 실은 잘못이긴 하다.)


그가 적어도 세월호 유가족이나 민간잠수부들, 평범한 시민들에게 딱히 해가 될 말은 하지 않은 거 같은데.


하하하. 댓글에서 앙트와네트의 '빵' 이야기가 나오네.


양형은 또 어떨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