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금 인상에 대한 태도.

노무현 - 대학도 기업이다.

이명박 - 내가 욕먹으면 안 되니 올리지 마라.

야권
노무현 정권 - "맞아. 이제 대학도 경쟁력을 갖추려면 기업처럼 운영해야지."
이명박 정권 - "이명박 ㅆㅂㄴ, 다 죽겠다. 반값등록금 하자."



무상 급식.

노무현 - 예산 없으니 못 한다.

이명박 - 예산 없으니 못 한다.

야권
노무현 정권 - "맞아. 예산 없으니 하지 말자."
이명박 정권 - "이명박 ㅆㅂㄴ, 다 죽겠다. 전면 무상급식 하자."




로스쿨 도입(사시 폐지)를 사학법 재개정이라는 선물과 함께 성사시킨 노무현과 행시 폐지하려다 반발에 물러선 이명박도 있고,

이래저래 살펴보니, 야권의 반응이나 권력자의 행동 모두 차라리 이명박이 나은 것같기도 한대요.


저도 진보세력이 정권을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적어도 노무현 사진 밑에서 눈물짓는 애들은 진보 아니에요.


쟤네들이 진보적인 정책 펼친 게 단 몇 가지라도 있던가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기억나는 게 없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