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월세 250만원의 소박한 서민.

- 책 때문에 연 3000만원씩 집값으로만 내도 구두 뒷창만 뜯어지면 소박한 사람으로 변모.
 + 집이 한 채 더 있다는 소문도... 설마 그것도 월세?


2. 대학 근처만 가도 학위 수여.

- 런던정경대 디플로마만 나와도 박사가 됨.

연세대 어학당 졸업하면 박사학위 받을 수도 있을듯.


3. 친인척 일감 몰아주기는 적절한 인맥의 활용.

- 입찰 담당 임원이 형부이고, 회사와 남편이 특수관계에 있다면 그것을 적절히 활용하는 것이 능력.


4. 한 달만에 발병하고, 불편함도 없는 디스크 4급. + 김종국 재평가.

- 수 년 전 발병하고, 입원까지 했다가 꾸준한 재활로 개선된 김종국도 까였지만, 

1달 만에 발병하고, 일상에도 지장없는 디스크 4급은 문제없음.


5. 협찬받아 유학가는 것도 능력.

- 비학위 과정에 대한 기업의 학비지원은 정말 유례없는 일이지만 박원순 딸은 가능.

1년짜리 비학위 과정이지만 5000만원 넘게 지원받음.

박원순의 능력이 아니라 미대 다니다 법대로 전과한 박원순 딸의 어마어마한 역량인가 봄.


6. 자아비판이야말로 진정한 리더의 자질.

- 10년 전 이회창 아들의 공개신검을 위해 시위, 서명, 광고까지 하던 박원순.

10년 만에 철이 들었지는지 자신이 했던 행위에 대해 "잔인한 일"이라는 평.

자아비판이야말로 진정한 리더의 자질.



덧 - 

박원순의 6방 - 박원순이 뭘 알겠냐? 아버지가 알아서 했겠지.

박원순 아들 공익 - 박원순이 뭘 알겠냐? 아들이 알아서 했겠지.


박원순, 이 사람은 하는 게 도대체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