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호 자선당 의원이 주장한바에  따르면 노무현 정부시 론스타의 외환은행 인수시 바뮤다의 유령회사를 통해 하루전에 자금변경을 했는데도 당국이 묵인했으며  인수자금에는 국내 자본도 들어있었다는 데  그 자금의 주인은 삼척동자도 알 수 있다는데 혹시 삼성 아닌가요?

결국 그래서 론스타가 먹튀할 수 있었던거군요
그 먹튀 자금을 이득보는 국내 자본과 권력이 있었고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따라서
쉽게 이해하시는 분들이 읽고 설명을 해주시면 감사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5703